J건축 - 리더십서클 프로필(LCP) + 호건(Hogan) 진단 + 디브리핑
한국 건축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하고 있는
J건축 C-level 리더십서클 프로파일, 호건 병행 진단 후 디브리핑(2시간)을 진행하였습니다.
두가지 진단을 모두 활용하여 리더의 'Self-Awareness' 극대화하고,
리더십 개발을 위한 Action Plan을 리더 스스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스코칭은 글로벌 최고의 리더십 진단도구인 리더십서클 프로파일과 호건 진단 모두를 갖추신 전문 디브리퍼 코치님들과 함께 리더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1. 리더십서클 프로파일(LCP)의 장점
LCP는 리더의 ‘의식 수준’과 ‘실제 행동’의 연결 고리를 보여주는 360도 다면 진단입니다.
내면과 외면의 통합적 진단: 단순히 "당신은 이런 행동을 합니다"에서 끝나지 않고, 그 행동을 유발하는 리더 내면의 반응적 패턴(Reactive Tendencies)과 효과적인 리더십 역량(Creative Competencies)을 하나의 원형 그래프로 명확하게 연결해 보여줍니다.
직관적이고 강력한 시각화: 리더십의 강점과 보완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독창적인 서클 형태의 리포트를 제공하므로, 리더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깨닫는 '아하 모먼트(Aha-moment)'를 유도하는 데 탁월합니다.
수평적·수직적 성장의 나침반: 현재 리더가 가진 역량의 크기(수평적 성장)뿐만 아니라, 리더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 자체를 넓히는 의식의 확장(수직적 성장)을 돕는 최고의 변혁적 리더십 도구입니다.
2. 호건(Hogan) 진단의 장점
호건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람의 ‘성격과 평판’을 예측하는 데 가장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글로벌 진단입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과학적 타당성: 수십 년간 축적된 글로벌 비즈니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하게 설계되어, 리더의 성과 예측 및 직무 적합도를 판별하는 데 매우 높은 신뢰도를 자랑합니다.
입체적인 성격 구조 파악: 평소의 강점을 보여주는 HPI, 스트레스 상황에서 나타나는 리스크 패턴을 예측하는 HDS, 리더의 내적 동기와 조직 문화 적합도를 보는 MVPI 등 3가지 축을 통해 리더의 성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사회적 평판(Reputation)'의 객관화: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아니라, 조직 내에서 타인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지는가(평판)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보여줌으로써 리더십의 사각지대를 방지합니다.
3. LCP와 호건을 함께 활용할 때의 시너지 (1+1 > 2)
이 두 진단을 동시에 활용하면 ‘성격(호건)’이라는 씨앗이 ‘조직 환경(LCP)’이라는 토양에서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유(Why)'와 '현상(What)'의 완벽한 결합
호건은 리더가 타고났거나 오랫동안 형성된 고유의 성격적 특성(Why: 왜 그런 성향을 가졌는가)을 설명해 줍니다.
LCP는 그 성향을 가진 리더가 현재 조직에서 동료들과 소통하며 실제로 어떤 리더십 영향력(What: 어떤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는가)을 미치고 있는지 360도 피드백으로 보여줍니다.
시너지: "내가 호건에서 이런 성격(HPI/HDS)을 가졌기 때문에, 현재 LCP에서 이런 행동 패턴(Creative/Reactive)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구나!"라는 인과관계를 명확히 깨닫게 됩니다.
초개인화된 맞춤형 리더십 성장 로드맵 구축
행동만 바꾸라는 식의 표면적인 코칭이 아니라, 호건의 성격 데이터에 기반하여 LCP의 리더십 역량을 어떻게 극대화할 수 있을지 리더 개인의 성향에 딱 맞춘 개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두 진단 모두 글로벌 탑클래스 기업의 임원 코칭과 리더십 파이프라인 구축에 필수로 사용되는 도구인 만큼, 함께 사용했을 때 리더가 얻는 자기 인식(Self-Awareness)의 깊이는 상상 이상으로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