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은행은 새롭게 성과관리 제도를 강화하고
이를 운영할 팀장의 성과관리 역량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액티비티에서는 AI를 활용하게 하는 새로운 시도가 있었습니다.
[대상]
신임팀장 전원 대상
[목적]
반기 성과 프로세스가 정착됨에 따라
그에 맞춰서 성과관리 역량교육 (2 DAY)
[프로세스]
1. 사전 Assimilation : 성과제도 이해도 높이기 위한 HR 미팅 및 교육
2. Focus Group Interview : 성과관리 현황 파악 및 교육 니즈 파악, 사례 발굴
3. 과정 개발 -> 내부 검수 -> 수정 보완하여 완성 (내부 제도를 반영한 customizing)
[워크샵]
성과관리 트렌드 · 목표수립 · 중간점검 · 성과평가
[참가자 후기]
"업무에 AI는 사용했지만, 고민이 되는 팀원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그와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에 대해서
AI를 활용할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 AI 도움을 받아서 질문이나 접근법을 상의해 봐야겠음"
팀장의 역할 인식
" 업무를 파악해서 어떻게 잘 할 까만 생각했지, 팀원들 육성이 팀장의 업무 라고는 전혀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팀원들의 성장(육성)이 팀장 목표의 한 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기회가 되었다."
정기적인 원온원의 실행 의지
" 팀원들과 캐쥬얼한 대화는 했지만 포멀한 대화를 일대일로 해본 적은 없었는데, 필요할 것 같다.
업무적/개인적인 고민을 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실행해 보겠음"
피드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피드백을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고,
오히려 개선 피드백을 하는 것이 부메랑이 될 수도 있으니
(다면 진단에서 안 좋은 피드백을 역으로 받게 되는) 하지 마라. 라고 선배의 조언을 받기도 함.
팀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개선 피드백을 조심스럽지만 용기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됨"
후속 프로그램으로 팀장 3년 차 정도 되었을 때 팀장들의 리얼 고민을 가지고
(실제 팀장 역할을 해보니 어떤 점이 어려운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그룹 코칭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