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그룹] 팀장 코칭 프로그램 - My Leadership Journey
"리더의 역할은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2026년, 코오롱그룹의 팀장이 남긴 리더십 성찰의 문장입니다.
인더스트리·글로텍·글로벌·베니트·모터스·제약을 아우르는 팀장님들이
「2026 코오롱 팀장 코칭 프로그램- My Leadership Journey」 을 통해 자신의 리더십을 다시 마주했습니다.
참여자 후기 中
[정답을 내려놓다]
🔹 "정답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팀원의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리더는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입니다."
🔹 "리더는 방향을 혼자 결정하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사람입니다."
🔹 "좋은 팀장은 정답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다."
🔹 "팀장이라는 자리가 늘 완벽한 정답을 제시해야 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좋은 코칭 질문 하나가 팀원의 성장을 돕고 나의 어깨를 가볍게 만드는 열쇠가 됩니다."
[먼저 듣고, 먼저 이해하다]
🔹 "빠르게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구성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 방향을 찾는 팀장이 되어야겠다."
🔹 "좋은 팀장은 팀원을 끌고 가는 사람이 아니라, 이해와 대화를 바탕으로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 "팀원들이 나를 먼저 이해해주기 전에 내가 먼저 팀원들을 이해하고 대화를 시도해야 소통을 시작할 수 있다."
🔹 "'옳은 말(Right)'을 차갑게 전달하는 리더보다 '살아있는 소통(Relation)'으로 함께 움직이는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 "문제를 먼저 해결하려 하지 말고, 사람을 먼저 이해하는 데서 리더십은 시작된다."
[함께 성장하다]
🔹 "팀원 없는 팀과 팀장은 없다. '함께' 할 때 팀의 역량은 더 빛나고 확장된다."
🔹 "팀장으로 베푸는 자가 되기로 한 이상, 더 많이 이해하고 더 많이 아껴주리라 다짐합니다."
🔹 "팀은 팀장 혼자 성장해서는 안 되며, 구성원의 성장이 곧 팀의 성장이 될 때 진짜 성과가 만들어집니다."
🔹 "리더십은 직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 듣는 자세, 그리고 함께 성장하려는 진심에서 시작된다."
🔹 "팀장의 역할은 성과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소통 방식을 바꾸다]
🔹 "글로써 미리 공유하니, 팀원들이 동일한 내용을 전달받고 사전에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혁신은 새로운 아이디어 이전에,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생각하는 소통 방식에서 시작된다."
🔹 "좋은 리더는 각 상황에 맞게 멀티플레이어처럼 여러 상황 속에서 복합적인 문제나 이슈에 대해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 "잘 할 수 있는 강점을 더욱더 발휘하고, 부족한 부분은 숨기지 않고 팀원들과 같이 극복해 나가는 리더가 되어야겠다."
🔹 "변화를 위한 변화는 많은 경우 개악으로 이어진다. 중요한 것은 작동하는 시스템의 구축이고, 문제 발생 시 개선해 나가는 것이다."
[나 자신을 돌아보다]
🔹 "나를 잃지 않고 나를 소중히 여기는 자세. 회사와 팀의 성장 가운데 어느 지점인지 판단을 다하고 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담대함이란 어려운 결정을 제가 직접 내리는 것뿐 아니라, 때로는 그 결정권을 팀원에게 믿고 넘기는 용기이기도 합니다."
🔹 "소통이라는 창구를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격이 없는 소통과 편안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자 합니다."
🔹 "완벽한 팀장이 되려는 욕심을 내려놓을 때 팀원들은 비로소 숨을 쉬고 주도적으로 움직입니다. 가장 든든한 아군인 팀원의 어깨에 짐을 나누어 주세요."
🔹 "당장은 더 힘들 수도 있겠지만 코칭리더십으로 팀원들을 더 레벨업 할 필요가 있음."
[균형을 찾다]
🔹 "변화는 모든 것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강점을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입니다."
🔹 "리더십은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내려는 부담에서 벗어나, 팀원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 "팀장이 게을러지고 솔선수범하지 못하면, 팀원들은 바로 알아차리고 같이 물들어 나갑니다. 스스로의 꾸준한 자기계발로 셀프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상처받지 마십시오. 남에게 상처주지 않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 언젠간 나를 지켜줄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다]
🔹 "기계가 아니고 사람이 일하는 것이므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일이 잘 되게 해야한다."
🔹 "무재해, 적기준공, 매출이익은 결과이지 시작이 아니다. 시작은 언제나 사람이며, 관계다."
🔹 "부드러운 리더십은 약한 리더십이 아닙니다. 지적 카리스마로 방향을 제시할 때, 팀은 스스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 "팀원들 또한 저마다의 생각이 있고 모두 성공하고 싶어합니다. 경청하고 이해하며 함께 움직인다면 조금은 덜 외롭고 행복한 팀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R&R을 나누고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하는 것은 변화의 시작일 뿐입니다. 진짜 변화는 '정서적 소통'이 채워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변화의 씨앗]
🔹 "이 과정을 통하여 작은 변화라도 실천하게 되었다면 코칭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혼자 정답을 내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으세요. 소통을 통해 팀원이 움직일 때, 리더도 비로소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 "팀장이 한걸음 나아가는 것보다, 팀원들이 반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조직에 더 도움이 된다."
🔹 "스스로의 변화는 시작은 느리지만, 속도는 더 빠르다."
🔹 "1on1 미팅은 팀원의 문제해결을 위한 것이 아니고, 사람에 대한 관심을 위한 것이다."
[관계 위에 성과가 있다]
🔹 "의사소통의 문제는 세대와 나이 문제라기보다는 그냥 사람 간의 문제임."
🔹 "리더의 역할은 팀원의 다름을 이해하고, 그 다름 속에서 성장 가능성을 발견해주는 것입니다."
🔹 "공포로 장악하는 것보다 성과가 더 크고 상호 관계가 건전해져서 다시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느껴진다."
🔹 "강한 팀장보다 믿고 따를 수 있는 팀장에 더 가까워지고자 노력하게 되었다."
[꾸준함이 리더를 만든다]
🔹 "성과를 내는 데 급급해지면 나도 모르게 경청보다 지시가 앞선다. 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듣고,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이 건강한 팀을 만든다."
🔹 "완벽한 리더는 없다. 하지만 나도 꾸준히 성장하는 리더가 될 수 있다."
🔹 "나의 기준이 높을 때는 때로는 기준을 과감히 버림으로써 팀원의 활로를 열어주고, 팀원과 나의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 "좋은 팀장은 가장 많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팀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이다."
🔹 "팀원들도 결국 우리의 자산입니다. 방임하지 말고, 소통과 릴레이션십으로 함께 발전합시다."
🔹 "팀원 하나가 팀 전체를 물들이기 전에… 1:1 면담을 통한 성향 파악이 중요하다."
코오롱 팀장 코칭 프로그램이 만든 변화
✅ 일방적 지시 → 질문 중심 대화
✅ 성과 관리 → 사람 이해
✅ 정답 제시 → 함께 방향 만들기
✅ 팀장 혼자의 성장 → 팀 전체의 성장
코칭은 리더 한 사람의 스킬을 넘어, 조직 전체의 대화 방식과 문화를 바꾸는 여정이었습니다.
리더십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다듬어지는 것. 그 여정을 함께 걷고 있는 코오롱의 모든 팀장분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코오롱 팀장 코칭 프로그램 사례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