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 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 등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DX)을 돕는 다양한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L그룹 회사에서 여러 레벨의 리더십 팀이 참여하는 콜렉티브 리더십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3개 계층에 대해, 진단, 일대일코칭, 팀코칭, 워크숍을 결합하여 디자인한 사례였습니다.
주요 issue
• 시장의 포화와 디지털 전환(DX)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조직적 한계에 직면
• 부서 간 장벽(Silo Effect) 심화: 사업부문 간의 목표가 상이하여,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통합된 솔루션 제공이 어려움
• 수직적 의사결정과 속도 저하: 상명하복식 리더십으로 인해 현장의 아이디어가 경영진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급변하는 AI/DX 트렌드 대응이 지체됨
• 반응적(Reactive) 리더십의 한계: 실패를 두려워하는 보수적 문화와 '방어/통제' 중심의 리더십으로 인해 도전적인 목표 설정보다는 안정적인 운영에 치중
Solution
• Leadership Circle 진단 : 부문장, 그룹장, 담당 LCP 진단 후, 조직 전체 결과를 데이터 분석하여 그룹의 특징에 대한 insight 도출함
• 디브리핑 및 일대일 세션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부분장과 그룹장 디브리핑 및 일대일 코칭 진행
• 고위 경영진 팀코칭 : 부문장+그룹장 팀코칭을 통해 공동의 리더십 방향성을 수립
• 리더십팀 워크숍 : 부문장+그룹장+담당 워크숍을 통해 조직 방향성을 alignment 함
• Follow-up 세션 : 담당→팀장, 팀장→팀원까지 Cascade 형태로 조직과 리더십 방향성 공유
Result
• 리더들이 먼저 자신의 실수나 모름을 인정하는 '진정성(Authenticity)'을 보이며, 구성원들이 방어 기제(거리두기, 비판)를 내려놓고 솔직하게 소통하도록 함
• 협업을 높이기 위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한 액션 플랜 수립
• 차기 워크샵의 주제가 될, 조직 관련 추가 어젠다 도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