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SIST 총장 · 교수 · 박사 동문이 함께 쓴 『융합으로 혁신하라 -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26.06.25



aSSIST 총장 · 교수 · 박사 동문이 함께 쓴 한 권의 책

『융합으로 혁신하라 -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가 출간되었습니다.


공동저자 한숙기 한스코칭 대표는 「복잡한 세상에서 리더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코칭에서 길을 찾다」 를 저술하였습니다.



리더십의 보편성과 개별성을 어떻게 동시에 이해할 것인가?

이 질문은 VUCA 시대 리더가 마주하는

모든 딜레마의 뿌리이자, 동시에 출구이기도 합니다.


《챕터에서 만나는 글로벌 리더십 프레임워크》

▪ Inner Game vs Outer Game ▪

리더의 효과성은 외적 역량보다 내면의 의식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

(Bob Anderson 『Mastering Leadership』)


▪ 정신적 복잡도 5단계 ▪

- 성인의 80%가 '반응적(Reactive)' 단계에 머무르고,

'통합적(Integral)' 단계에 도달하는

리더는 1% 미만 (Robert Kegan 성인 발달 이론)


▪ 5가지 패러독스 리더 행동 ▪

거리감과 친밀감, 통제와 자율, 강제와 유연성을 동시에 끌어안는

'생성적 긴장(Generative Tension)' (Zhang et al (2015))


▪ Leadership Liability & Triple Effect ▪

과도하게 사용된 강점이 부채가 되는 메커니즘

(Anderson & Adams 『Scaling Leadership』)


▪ 리더 개발의 두 가지 경로▪

→ Scale Up(수직적 의식 성장) + Scale Across(수평적 역량 확장) 의 통합


리더에게 던지는 세 가지 질문

1. 나의 강점은 지금 자산인가, 혹은 부채(Leadership Liability) 인가?

2. 나는 거리감과 친밀감, 통제와 자율 사이에서 생성적 긴장을 만들고 있는가?

3. 나는 의식 수준을 끌어올리는 Scale Up과 역량을 확장하는 Scale Across를 함께 추구하고 있는가?


리더의 성장은 짧은 스킬 훈련이 아니라

긴 영적 여정(Spiritual Journey) 입니다.

진짜 리더십은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그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노자 도덕경의 한 구절이 이 챕터의 메시지를 압축합니다.


전체가 되고 싶다면, 먼저 너 자신의 부분이 되어라.

If you want to be whole, let yourself become partial.



#도서정보


『융합으로 혁신하라 -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